Stay Ondo · Jeju
제주에 머무는가장 조용한 방법
서쪽 해안 끝, 하루 한 팀을 위해 비워둔 집.
서쪽 해안 끝, 하루 한 팀을 위해 비워둔 집.
현무암 돌담을 지나 문이 닫히면, 바다 소리만 남습니다.
높은 천장과 전면 유리, 하루의 빛이 오래 머무는 거실.
계절에 상관없이 따뜻한 프라이빗 인피니티 풀.
제주 돌로 만든 노천탕의 온도는 도착 전에 맞춰둡니다.
해가 내려앉는 동안, 아무 일정도 두지 마세요.
객실을 더 만들지 않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곳의 가장 큰 사치는 넓이가 아니라, 누구와도 마주치지 않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Six scenes · one private stay




기준 2인 · 최대 4인
32만원/ 박2박 이상 예약 시 10% 할인
45만원/ 박7–8월 및 법정 연휴 · 최소 2박
58만원/ 박추가 인원은 1인 3만원입니다. 정확한 가능 날짜와 요금은 예약 전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