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을 없앴습니다
휠체어도 유모차도 그대로 들어옵니다. 문 앞에서 망설이지 않도록, 입구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휠체어도 유모차도 그대로 들어옵니다. 문 앞에서 망설이지 않도록, 입구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접수는 절차가 아니라 첫 대화입니다. 오늘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여섯 개 진료실이 모두 창을 향합니다. 누웠을 때 보이는 것이 형광등이 아니라 하늘이도록.
한 시간에 몇 명을 보는지로 진료를 재지 않습니다. 오늘 필요한 만큼만, 정확하게 합니다.
진료 의자에 누운 채로 치료 계획을 듣지 않게 했습니다. 상담실은 진료실과 분리돼 있습니다.
무엇을, 왜, 얼마나. 세 가지가 분명해질 때까지 설명합니다. 그다음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치아 하나를 오래 쓰게 하는 진료.
설명하고, 동의를 받고, 그다음에 시작합니다.
동물병원를 미루는 이유는 대개 통증이 아닙니다. 얼마가 들지, 정말 필요한 치료인지 모르는 채로 의자에 눕게 되는 일. 펫케어 프렌들리는 그 순서를 바꿨습니다.
한 시간 정도를 잡아 주시면 여유롭습니다. 당일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제부터, 어떤 상황에서 불편한지 먼저 여쭙습니다. 예전에 받으신 치료가 있다면 그 이야기도 같이 듣습니다.
약 10분전체 상태를 한 번에 보기 위해 파노라마를 찍고, 필요한 부위는 구강 스캐너로 자세히 봅니다.
약 10분찍은 영상을 상담실 화면에 띄워 어디가 어떤 상태인지 짚어 드립니다. 말로만 듣고 판단하시게 하지 않습니다.
약 15분지금 해야 하는 치료와 지켜봐도 되는 치료를 나눠 적고, 항목별 금액과 예상 회차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약 5분그날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계획서를 가져가 보시고 연락 주시면 그때 일정을 잡습니다.
기한 없음
소독 과정을 보고 싶다고 하시면 언제든 보여드립니다. 감추는 공정이 없어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행 중 항목이 바뀌면 시작 전에 다시 설명하고 동의를 구합니다.
큰 치료를 막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때가 되면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오늘 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자동문 폭을 1.2미터로 잡았습니다. 휠체어와 유모차가 돌아설 자리까지 두었고, 비 오는 날 미끄럽지 않은 바닥재를 썼습니다.
접수와 수납 모두 앉은 자리에서 끝납니다. 대기 공간은 창 쪽으로 두어 볕이 들게 했고, 좌석 사이를 넉넉히 벌렸습니다.
올려다보는 각도에 조명을 두지 않았습니다. 간접등으로 밝기를 맞추고 시선이 닿는 곳에 창을 두었습니다. 진료실 사이는 유리로 막아 소리를 줄였습니다.
진료실과 분리된 방입니다. 유리에 패턴을 넣어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게 했고, 보호자가 같이 앉을 자리를 늘 비워 둡니다.
계획서를 집에 가져가서 남편이랑 같이 봤어요. 그날 결정 안 해도 된다고 해주신 게 제일 좋았습니다.
남길 수 있는 치아는 최대한 남깁니다. 신경 치료가 정말 필요한 상태인지부터 정확히 판단하고 시작합니다.
뼈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식립부터 이후 관리까지 같은 수의진이 이어서 봅니다.
성장기와 성인 교정 모두 진행합니다. 시작 전에 예상 기간과 총비용을 문서로 드립니다.
씹는 기능을 먼저 맞추고 색과 형태를 정합니다. 기능이 맞아야 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 깊이를 재고 단계에 맞춰 치료합니다.
6개월마다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큰 치료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서울 강남구 선릉로 428
다인빌딩 4층
지하철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
도보 4분
지하 주차 2시간 무료
02-3456-7890
hello@petcare.dental
야간이나 휴진일에 문자를 남겨 주시면
다음 진료일 오전에 연락드립니다.
실제 동물병원가 아닙니다. 병원 이름, 주소, 전화번호, 진료 시간, 후기까지 모두 지어낸 샘플입니다. 지금 보신 첫 화면 - 스크롤에 따라 움직이는 메인 비주얼을 사장님 병원 영상으로 바꿔 드립니다.